범사회복지계, 6·3 지방선거 앞두고 사회복지 부시장 배치 등 복지정책 제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햇빛촌 조회 34회 작성일 26-05-06 16:31본문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사회복지사협회를 비롯해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한국사회복지연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6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범사회복지정책연합’ 차원의 복지정책을 제안했다.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영석 의원이 함께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역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결정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특히 복지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복지분야 총괄·조정 전담직 임용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범사회복지정책연합은 ▲시·도 단위에 사회복지 부시장 및 부지사 배치 ▲개방형 사회복지국장 제도 도입 ▲시·도 사회복지 정책특보 및 보좌관 배치 등을 요구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은 “지방정부의 복지행정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정책 조정과 책임 구조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라며 “복지 전담 리더십의 제도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가오는 지방선거가 지역 복지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며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복지행정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범사회복지정책연합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정책 제안을 지속하고,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이번 기자회견은 지역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결정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특히 복지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복지분야 총괄·조정 전담직 임용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범사회복지정책연합은 ▲시·도 단위에 사회복지 부시장 및 부지사 배치 ▲개방형 사회복지국장 제도 도입 ▲시·도 사회복지 정책특보 및 보좌관 배치 등을 요구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은 “지방정부의 복지행정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정책 조정과 책임 구조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라며 “복지 전담 리더십의 제도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가오는 지방선거가 지역 복지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며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복지행정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범사회복지정책연합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정책 제안을 지속하고,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 이전글'만 65세 활동지원 선택권 보장' 국회 통과로 끝? 당장 장애인 피해는 계속 26.05.06
- 다음글복지부,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술 활용' 재가·시설 돌봄 공백 줄인다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